Mr.Blue2017/03/30
あらすじ
길치에 제멋대로인 천둥벌거숭이 소년 유세운.
길을 잃고 헤매다 만난 고수에게 붙잡혀 반강제로 수련을 하게 되는데…….
그런데 우리 문파 이름이 ‘미칠 광’에 ‘거만할 오’, 광오문이라고?
“광오문의 문주는 절대로 남에게 깔보여서는 안 된다!
오로지 깔보는 것만 할 수 있을 정도의 경지는 돼야지.”
무공에 미친 자들만이 가득한 무림의 세계.
천하의 패권을 다투는 전쟁의 한복판에 천방지축 절세 고수가 나타났다!
하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하는, 광오문주 유세운의 강호 종횡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