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6년 전, 어렸을 때 납치된 기억으로 부모님에 대한 기억까지, 어렸을 때의 기억을 잃은 이유신은 18살에 범인이 누군지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범인이자 삼촌인 성연의 학대를 받으며 자란 유신은 16년 만에 복수를 완성한다. 사건 담당형사이자 한 때 사랑했던 남자 안준혁, 범인의 아들이자 사촌인 이제현, 그리고 그녀의 범행을 도운 파트너 한재성 그녀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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