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켄지가 자리에서 일어나 샴페인을 흔들어 땄다. 갑자기 하늘에서는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분무기로 뿌리는 것 같은 스프링클이었다. 카즈가 잔을 들고 일어나 비를 맞으며 탄성을 질렀다. 야호! 지아 : “정말 즐거운 순간” 켄지 : 커리 다시 먹고 싶어요~~ 마크 : So delicious! 지아 : 내가 어떻게 커리를 팔게 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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