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마어마한 부잣집 외동딸인 유라. 그녀는 특이하게도 어렸을 때부터 납치 연습을 받아 왔다. 그래서 돈을 노리고 덤벼드는 납치범과 납치 행위에 굉장히 익숙해져 있다. 따라서 납치될 때마다 익숙하게 해결해 왔다. 이번에도 여느 때처럼 납치를 당한 유라. 이번 납치범도 별반 다를 바 없다는 생각에 납치범과 협상을 하려던 찰나, 납치범인 은호가 굉장히 잘 생긴 탓에 유라는 은호가 맘에 들어버린다. 협상과 타협 끝에 마침내 유라는 은호를 자신의 저택에 들인다. 은호는 자신의 생활을 보장해주겠다는 유라의 말에 속아 그대로 유라의 궁전 같은 집에서 지내게 되지만...《한유라 납치사건》은 이렇듯 잘생긴 납치범을 유라가 사업파트너라는 명목 하에 함께 지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달콤살벌 미스터리 코믹 로맨스.
제2회 벨아모르 로맨스 공모전 당선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