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자가 발끝을 세워 남자의 얼굴을 끌어내렸다. 보기 좋게 말린 입술 자락에 제 작은 입술을 가져다 대었다. 진심을 담아 입 맞추었다. 날 찾아와 준 당신께 내 온 마음을 드립니다. 바람처럼, 햇살처럼...늘 당신 삶에 물들겠습니다. 세상이 끝나는 날, 당신이 주신 사랑 한가득 안고 돌아가는 날까지 나 그대만을 위해 살겠습니다. 그대, 내게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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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