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은 운명을 느껴야 해.
막 가슴이 찌릿찌릿하고 몸살이 날 정도로 빠져들어야 해.
결혼하기 전에 남자 백 명은 만나볼 거야.
그렇게 해서도 운명을 못 만나면 나랑 세 번의 우연을 만드는 남자를 내 운명이라 생각할래.
그래 현우야. 윤성현, 그 남자가 내 운명이야.
카드회사 다니는 샐러리맨에, 가끔은 느끼한 멘트도 마구 날리는 남자지만 나 이 남자와는 가슴 떨리는 사랑을 할 수 있을 것 같애.
이 남자가 나의 백 번째 남자야!
정아미 장편 로맨스 소설 『그녀의 남자친구 그리고 백번째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