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이 모두 등 돌린 암담함 속에 램프의 요정처럼 나타난 왕자님.
스무 살 그녀에게 장미와 향수와 키스를 준 남자.
“너보다 귀한 것은 이 세상에 없어.”
이렇게 말해주는 남자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이렇게 말하는 남자가 왜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까?
그녀의 해바라기에 그가 말했다.
“넌 내게 여자가 아냐.”
그녀의 달콤한 유혹을 거역할 수 없는 그의 사랑.
그렇게 금단의 사랑이 시작됐다.
유지니[변정애]의 로맨스 장편 소설 『금단의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