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떻게 하면 너 꼬실 수 있냐?” 삶이 너무나 재미없고 무료한 신활, 한곳에 얽매이기 싫어하는 그의 눈에 원더우먼이 들어왔다! 글래머에 큰 키, 센 언니처럼 생겨놓고선 한없이 마음 약하고 남만 위하는 반전매력 그녀 방세옥. 언제나 생글생글 웃는 그녀가 더 이상 그렇게 웃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을 때, 신활은 7년의 바라보기를 끝내고 그녀에게 다가가기로 한다. 하지만 그녀의 눈에 담겨 있는 건 다른 사람인데……. “궁금하다구요! 요즘 계속 궁금했다구요!” 멈춰 섰다. “밥은 먹었는지, 잠은 잘 자는지,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궁금했어요. 이러면 안 되는데 계속 궁금해요. 궁금해서 미치겠다구요!” 자기 딴에는 큰맘 먹고 하는 소리일 것이다. 소심한 그녀가 뒷일 생각 않고 솔직히 말해주니까 나는 고맙다. 귀엽고 고맙다. “얼마나 미치겠는데?” “……많이요. 아주 많이요.” ▶ 작가 소개 이선미 1971년 대구 출생. 성숙한 사람들의 사랑, 철부지들의 사랑, 자기애, 집착 등 사랑의 다양한 측면을 그리고 싶어 하는 작가. 궁극적으로는 ‘인간’을 담아내는 로맨스소설을 쓰는 것이 목적이라고. ▣ 출간작 아라사의 서우여 석빙화 광란의 귀공자 10일간의 계약 커피프린스 1호점 하록과 배태랑 달의 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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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12/18
  • 現在の作品내 사랑 원더우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