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에 사랑을 더하면 그리움이 돼.
사랑에 사랑을 더하면 아픔이 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사랑을 더하면…….
그래도 사랑이더라.
더 깊은 사랑이야.
더 미칠 사랑이야.
그래서 또 사랑하게 돼.
-별리바라기, 류휘열.
사랑에 사랑을 더하면 바람이 돼요.
사랑에 사랑을 더하면 구름이 돼요.
사랑에 사랑을 더하면 햇살이 돼요.
그렇게…….
사랑에 사랑을 더하면 일상이 되더라고요.
그 일상이 이젠 당신이 되어 버렸어요.
-도도공주, 강별리
“같이 하자.”
“네? 무슨 말씀이신지…….”
별리는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휘열을 쳐다보았다.
“네 사랑, 내 사랑, 따로 하지 말고.”
“…….”
“우리 같이 하자, 사랑.”
나스라의 로맨스 장편 소설 『사랑에 사랑을 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