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Ships in the night’ 망망대해에서 방향을 잃은 채 검은 바다를 떠도는 밤배의 사랑의 항해. “내가 등대가 되어줄게. 천천히 찾아와.” 김인숙의 로맨스 장편 소설 『밤배(Ships in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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