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모님의 잦은 다툼과 모든 잘못의 원인을 자신으로 돌리는 과정 속에서 주인공 잔나비는 큰 굉음에 반응하여 온 몸이 얼어붙는 자칭 ‘쿠당탕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된다. 그렇게 남들에게 피해를 줄까 두려워 혼자 살아가는 그녀에게 우연히 찾아온 따뜻함. 그녀는 다시 예전처럼 행복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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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