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 가장 로맨틱한 야상곡, 녹턴(Nocturne) 작가 연합 단편집. 우연일까? 두 집안이 돌싱家로 불리는 이유가? 꽃동네 1번가, 무법자들의 재회. - 돌싱 패밀리 [해완하] - 붕어빵 같은 황 씨 부자 사이에 끼어든 앙꼬 같은 여자. 이러니 사랑할 수밖에. - 사랑할 수밖에 [필은] - 못 다한 두 사람의 사랑은 첫눈 속에 깃들어 연분홍빛 사연이 되었다. - 연분홍사연 (軟粉紅辭緣) [설화린] - 당신이 있는 곳으로 가야만 한다. 생각을 버리고, 마음 하나를 따르겠습니다. - Only You [사란] - 엮인 관계가 너무 좋았던 여자와 그렇지 않았던 남자의 제멋대로 사는 이야기. - 비글과 쓰레기 [한해랑(翰海浪)] - 누군가를 향해 솔직해질 때…. 말하지 않아 몰랐던 건 너야. 내 옆에 있어 너. - 내 옆에 있어 [나난씨] - 그대에게 가는 마지막 발걸음. - 사랑이 꽃을 닮아 [묘아리] - 눈 속에 묻힌 노루와 이리. 그 한 가운데에 서 있었던 여자. - 설중록 [노나] - 어떻게 할까. 친구란 이름이 점점 버거워진다. - 아직도 난, 그대로 널 [단여울] - 내가 너에게 주고 싶었던 마지막 선물. 그런데 그게 뭐지? - 마지막 선물 [신노윤] - 짭퉁 미녀의 미녀답게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과 진퉁 낚아채기. - 미녀 컴플렉스 [부재중통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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