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탕처럼 달콤하고 레몬처럼 새콤한 봄의 이야기. 17살 소녀가 만난 교생 선생님은 이루지 못한 첫사랑의 추억이 되었고 6년 후, 두 사람은 어른이 되어 학교에서 재회한다. “이제는 마음껏 흔들어 볼래요. 나한테 반할 때까지.” 유혹하는 자와 넘어가지 않으려는 자의 새콤달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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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2/17
  • 現在の作品봄에게 묻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