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은 언제 끝나는 걸까. 아무도 대답해주지 못했다. 그러다 어느 늦은 밤, 깨달았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얼마의 시간이 지나도 모자랄 수 없음을. “이번엔 누가 네 돌에 맞아 죽는 개구리가 되는 거지?”- 신우현. “네가 먼저였어. 내가 아니라 너야.” - 윤진서. 그들의 사랑이 산산이 부서지고 십년, 잃어버렸던 펜던트가 진서에게로 돌아왔다. [작가소개] 장유나. 부서질 만큼, 당신이 잠들 때까지, 만지고 싶다, 갖고 싶은 남자, 술탄의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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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2/23
  • 現在の作品만지고 싶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