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로의 사랑을 잃은 두 남녀가 있다. 아직은 끝나지 않아야 할 사랑이 끝났음에 여전히 서로의 사랑을 잊지 못한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서로의 사랑이 어느날 갑자기 눈 앞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다. 내가 있는 세상엔 존재 하지 않지만 분명히 살아 존재 하는... 서로의 세상을 가르던 결계가 무너지고 있다. 그들 앞에 만들어진 이 운명의 끝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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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3/04
  • 現在の作品흔적, 사무치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