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의 격정적인 키스만큼이나 그녀의 심장소리는 쿵쾅쿵쾅 거칠어졌다. 어느 순간 그녀를 꽉 끌어안은 그는 조심스럽게 그녀를 들어 소파 위에 올려놓았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목덜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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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그저 클래식하기만 한 남자…….
재미도 없고, 융동성도 제로에다 왕자병.
그런데 어느 순간 그 남자가 정말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좋아 미치겠다……. 그런데 그 남자는 그녀에게 거짓 결혼을 제안한다.
말 그대로 사기……! 모든 것이 진실 되지 않은 남자의 제안에 주희는 ‘꽃 가게’ 때문에 선뜻 그러겠다고 대답한다.
그런데 그와 시간을 함께 보내면 보낼수록, 그리고 함께 하면 할수록, 그녀는 매료되고 만다.
과연 그녀는 이 클래식한 남자의 전형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들은 진정한 ‘사랑’의 길로 들어설 수 있게 될까?
하이의 로맨스 장편 소설 『클래식 or 빈티지 (결혼 사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