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건 좋은 남자 만나 평생 안락하게 사는 것이 인생목표인 아나운서 윤라진. 그런 그녀 앞에 돈 많고 배경 든든한, 게다가 훤칠한 외모에 매너까지 좋은 박태민이라는 남자가 짜잔~ 하고 나타난다. 기다려온 일생일대의 기회!! 당연히 붙들어야 하는데 어쩐지 뒤통수가 근질거린다. 2년간 단순히 잠자리 파트너로 관계를 맺어온 정진원 이라는 녀석, 그 녀석 때문이다. 잡지도 않고 오히려 등 떠밀며 그 남자에게 가라 하는데 웬일인지 가슴이 지릿지릿, 마음이 울컥울컥. 뒤늦게야 진원을 사랑함을 깨닫고 고백하려는 순간, 라진은 자신에게 닥친 시련에 어쩔수 없이 진원을 포기하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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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3/21
  • 現在の作品우리가 사랑한 시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