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희대의 연쇄살인마 K와 발견된 시신들. 그리고 두 명의 아이, 휘찬과 예하. 서로 다른 현실 속에서 예하는 휘찬을 사랑하지만 사랑하지 않는 척해야만 했다. 사랑의 이면에 감춰 둔 다른 감정. 서로에게 미안했고, 서로를 미워했다. “후회해?” “……아니요.” “그거 알아? 오히려 어릴 때에 더 연기 솜씨가 좋았어. 지금은 아닌 척 시치미 떼지도 못하는군.” 뻔히 보이는 사랑 앞에 언제까지 시치미를 뗄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4/12
  • 現在の作品사랑하지 않는다고 시치미 떼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