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quot;윤지수…… 사랑한다. 지난 5년 동안 이 말을 못해서 숨이 멎을 것만 같았어. 난 지금까지 널 사랑해 왔던 17년이란 시간보다 오늘 더 널 사랑해. 내일은 오늘보다 더 사랑할 테고, 난 매일매일 널 더 사랑할 거야. 축복해 주는 사람이 없어도, 아무리 힘든 일이 닥쳐도, 너에 대한 내 마음은 절대 흔들리지 않아.&quot;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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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