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사슴 닮은 맑고 예쁜 눈망울,
여자보다도 더 예쁘고 섬세하고 다정한 남자.
바보 같은 순둥이 박아영의 눈에 비친 안신우는 신이 내린 완벽함 그 자체지만….
싸가지라고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데다가,
수틀리면 덤벼들어 끝장을 보고야 마는 성질머리,
절대 손해 보는 짓 하지 않고 흥정에 능한 약삭빠름.
도도하고 까칠하고 콧대가 높아서 절대 고개 숙이는 법이 없는 나쁜 남자.
양면성을 지닌 나쁜 남자 안신우와 한없이 착하지만
안신우에게는 강한 여자 박아영의 천생연분 러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