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7년 전, 시연은 호텔 방에서 다른 여자와 침대위에 누워있는 민혁을 봤다. 민혁은 어떻게 된 일인지 기억 나지 않았고, 시연은 변명도 듣지 않은 채 아무 말 없이 민혁을 떠났다. "난 7년 전 그날의 진실을 알기 위해 여기 있는 거야. 앞으로 재미있어 질 거야. 기대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미련일 뿐이야." 이 둘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4/05
  • 現在の作品운명 따윈 없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