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언제나 그를 위해 몸 바쳤던 그의 ‘양’ 그녀가 마지막을 선언했다. 첫사랑을 실연의 아픔으로 되돌려 준 네가 13년을 한결같이 함께였던 네가 이제 와 내 곁을 떠나겠다고? 상처로 가득했던 열일곱의 그날들이 갚지 못할 마음의 채무로 남아 있었다. 기한을 다하고 사라진 채무의 빈자리에 우리가 채워야 할 것은 이런 이별이 아니었다. “누구 마음대로 날 두 번이나 차.” 반란을 일으키려는 수석 비서와 반란을 막으려는 본부장 사이의 달콤한 공방전. 양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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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4/05
  • 現在の作品양의 반란 [단행본]
  • 양의 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