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차인혁에게는 오민아가 전부였고, 오민아에게도 차인혁이 전부였다. 서로가 서로에게 전부였던 두 사람에게 닥친 이별. 시간의 강을 거슬러 두 사람은 다시 만났다. 서로에게 전부였던 사랑, 다시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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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5/04
  • 現在の作品페르셈프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