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로맨스를 꿈꾸는 정서희.
차갑고 냉정한 현실주의자 약혼 남 최진현.
로맨스를 꿈꾸는 여자에게 나타난 연하남 윤태양.
결혼을 앞둔 서희의 흔들림은 어디에서 시작된 것일까?
연하 남은 눈에 차지도 않던 서희에게 태양은 꿈꾸듯 살포시 다가오는데...
여자의 눈물을 믿지 않은 진현은 서희의 눈물에 마음을 의심하게 되고,
서희에게 냉정해지는 진현과 따뜻하게 다가오는 태양의 사이에서 마음을 흔들리게 된다.
나쁜 남자에게 끌리면서도 착한 남자에게 흔들리는 서희는 누구에게 집중하게 될까?
나쁜 남자와 착한 남자 사이에서의 중심잡기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