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미 그의 입술이 가흔의 입술에 닿은 후였다.
“흐읍!”
외마디 비명 같은 신음이 그녀의 입에서 새어나왔다. 가흔은 두 손으로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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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지기, 친구.
그들만의 조금 진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눈 딱 감고 하룻밤 자자. 만약 그래도 감정이 생기지 않는 거면 우린 평생 친구다.”
친구와 연인의 차이? 그건 섹스다!
“가끔 네가 여자로 보였어.”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너하고 한 번 하고 싶어.”
로코라떼의 로맨스 단편 소설 『우리 이러면 안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