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커피체리 1권] “아니, 어디서 콩만 한 여자가! 안 돼!” “할 거야! 누구보고 콩만 하데? 자기는 지독한인 주제에!” 자기가 여우인지 늑대인지도 잊고 치열하게 살아왔던 두 남녀가 전쟁을 시작했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 강원두. 냉정한 카리스마 건축가 지도한. 초면부터 서로 으르렁거리며 잡아먹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이 손을 잡았다. 사업적 파트너로, 서로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커피체리 2권] “어머니, 그녀를 만나기 전에는 누군가를 보고 가슴 뛰는 일이 있을지 의심스러웠어요. 하지만, 그녀를 만나고 나서는 과연 그녀를 보고 가슴 뛰지 않을 날이 있을까 궁금해요. 제 심장이 마음대로 뛰어요.” 얼음 왕자 지도한의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간질간질하고 심장이 콩콩거리고 온몸이 뜨겁고, 언니 이게 뭐야?” 남자들의 단순한 접촉에도 기겁하던 강원두의 입에서 놀라운 말이 튀어 나왔다. 절대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두 사람. 지도한과 강원두!! 두 사람의 사랑앓이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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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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