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커피체리 1권]
“아니, 어디서 콩만 한 여자가! 안 돼!”
“할 거야! 누구보고 콩만 하데? 자기는 지독한인 주제에!”
자기가 여우인지 늑대인지도 잊고 치열하게 살아왔던 두 남녀가 전쟁을 시작했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 강원두.
냉정한 카리스마 건축가 지도한.
초면부터 서로 으르렁거리며 잡아먹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이 손을 잡았다.
사업적 파트너로,
서로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커피체리 2권]
“어머니, 그녀를 만나기 전에는 누군가를 보고 가슴 뛰는 일이 있을지 의심스러웠어요. 하지만, 그녀를 만나고 나서는 과연 그녀를 보고 가슴 뛰지 않을 날이 있을까 궁금해요. 제 심장이 마음대로 뛰어요.”
얼음 왕자 지도한의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간질간질하고 심장이 콩콩거리고 온몸이 뜨겁고, 언니 이게 뭐야?”
남자들의 단순한 접촉에도 기겁하던 강원두의 입에서 놀라운 말이 튀어 나왔다.
절대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두 사람.
지도한과 강원두!!
두 사람의 사랑앓이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