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24/09/17
あらすじ
“이 세상은 말하자면 한 폭의 커다란 그림이지.
멀쩡한 것 같아도 구석구석 잘 살펴보면 이상한 곳이 많다니까.
난 그런 이상한 부분을 발견할 때마다 새로 고쳐 그릴 뿐이야.”
상자 속에 든 여우부터 불꽃에 휩싸인 채 밤마다 찾아오는 신부, 선녀를 죽인 나무꾼 그리고 도련님을 습격하는 목각인형까지…….
기담奇談을 좇아 떠도는 정체불명의 화술사畵術師.
세간에서는 그를 일컬어 「유랑화사」라 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2015/05/18
RIDI2021/03/26
- 유랑화사2021/03/26
Naver Series2018/07/05
- 유랑화사2018/07/05
- 유랑화사 [단행본]2018/09/12
- 現在の作品유랑화사2021/03/19
- 유랑화사 [단행본]2021/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