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치한인 줄 알고 그녀가 뺨을 때린 그는 고급 회원제 바의 사장이었다. “경찰서 안 가려면 돈으로 합의를 봐야 되는데, 돈 있어?” “돈…… 없어요.” 한 달 벌어서 한 달 먹고 살기에도 빠듯했던 그녀에게 돈이 있을 리가 없었다. 게다가 윤서는 오늘 직장에서 잘린 백수였다. “어이, 발육부진! 일하는 첫날부터 농땡이인가?” “농땡이가 아니라 쓰레기 버리러 나왔거든요!” 결국 따귀값을 갚기 위해 일하게 된 Bar 블랙잭. 그곳에는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이들이 모여 있었다. 모두 아픔을 가졌지만,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며 성장해 나가는 그들의 가슴 시리고도 따뜻한 사랑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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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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