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생은 개 같다. 아니 개만도 못하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살아간다. 태어났기에 살아간다. 빌어먹게도 이 거지같은 인생을 살아간다. 씨발! 하느님이란 개새끼 내 눈 앞에 보이기만 해봐라 야구빠따로 졸라 패버릴 테니까. 아무리 봐도 심상치 않게 꼬여진 그녀의 막장인생. 한번 들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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