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배고파요, 밥 줘요.” “야, 너 저리 안 꺼져?” “밥 먹고 꺼질게요.” 동정이든 뭐든 좋을 것 같았다. 그가 예전의 유쾌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만 있다면. “난 동료 아니면 그 누구에게도 밥 안 사.” “그럼, 제가 아저씨 동료 되면 사주는 거예요?” “뭐?” “그 약속 꼭 지켜야 해요.” 그리고 3년 후, 이제는 황량하게 메마른 사냥개 백도헌의 뒤를 쫓아 어린 길고양이 채요원은 집고양이가 되어 그의 옆에 섰다. 끝내 사랑으로 함락시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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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8/26
  • 現在の作品개와 고양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