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첫 번째의 입맞춤은 얼음을 녹이고. 두 번째의 입맞춤은 과거를 지우고. 세 번째의 키스로, 네가 들어왔어. “나를 받아 주는 선 따위, 네가 정할 수 없어. 내가 밀고 들어가면 넌 무너질 거야. 꽉 잡아. 내 손. 그게 최선일 테니까.” “윤서진은 최한혁과 둘 중 하나밖에 못하겠어. 애인 혹은 남자 사람. 너에게 마지막으로 제안해.” In or Out. 들어오거나, 선 밖에 서 있거나. 그들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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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