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갓 대학을 졸업한 나령에게 세상은 온통 처음인 것투성이지만 그중에서도 사랑은 가장 낯설고 가장 강렬하다. “이런 밤엔 그래. 누구나 조금은 시니컬해지지. 뭐든지 그래. 세상을 알아 가는 것과도 비슷한 거야.” “사랑이?” “응. 사랑이.” 신비로운 남자 장주윤. 부드러운 여자 임나령. 그들이 시작하는 아름다우면서 조금은 아릿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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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10/03
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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