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나야... 하아. 우리 정말 오래 함께하자. 내가 널 못 놓을 것 같아."
"나도 그런가 봐. 정말 미쳐버렸나 봐. 미쳤나 봐. 우리...."
감미로운 여름이 흐르는 그 밤, 유나와 윤혁은 서로에게 흠뻑 젖어든다.
하지만 현실은 두 사람을 이별의 끝으로 몰아세운다.
만나고 싶고 만지고 싶은 서로에게서 멀어진 그들.
운명은 그 아름다웠던 날의 사랑을 기적처럼 되돌릴 수 있을까.
* * *
저자 :윤해이(별별)
반드시 진지한 글을 써보이고 말겠다는, 원대한 꿈을 가진 소소한 작가입니다.
하지만 쓰다보면 로코가 되어가는 안타까운 현실에 살고 있습니다.
작가 블로그 : http://blog.naver.com/rlaal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