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민서가 사랑한 사람, 그래서 너여야만 했다.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가 뭐야?”, “복수", “복수하면 네 마음이 좀 편해져?”, “아니. 그래도 괜찮아. 나 말고 다른 누군가도 아플 테니까.” 그래서 였을까? 100년만에 찾아 온 폭염에도 불구하고, 열여덟, 그 해 여름은 지독히도 추웠다. 그리고 10년 후... 다시 만난 두 사람, 이번에는 제대로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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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9/26
  • 現在の作品너여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