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상처가 많은 대학생 한지수가 서른 살이 되어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는 소설,
[20대의 성(性)장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남자 때문에 설레고 행복하지만 힘든 게 너무 많다면? 왜 내가 하는 사랑은 항상 복잡하고 답답한지 궁금하다면?
주인공 지수를 통해 공감하고 위로받아보세요.
사랑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랑이 답이라고 하죠.
그 사랑의 끝에는 아픔 없는 이별이 정말 불가능한 걸까요?
남들은 도대체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지, 우리의 모습과 별 반 다를 게 없는 지수의 살아가고 사랑하는 모습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