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은 아닌가 보군요. 사랑하는 사람을 그렇게 떠나왔는데도 웃을 수 있다니 말입니다. 하긴 아픔은 남겨진 사람의 몫이니까요. 아픔은 기억하는 사람이 풀어야 할 숙제니까요. 사랑이 영원할 수 있다는 것을 믿으시나요?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윤 휘 당신이 떠날 것을 알면서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해요. 너무 사랑해요. 사무치게 그리워서 눈물이 흐르네요. 당신 너무 보고 싶습니다. - 윤휘빈 당신이 내게 없어서 너무 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어요. 너무 보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요. 당신을 기다립니다. - 강시영 당신이 나에게 오기를 기다립니다. 빨리 와요. 내가 이렇게 기다리고 있잖아요. 난 우리 사랑이 영원하리라는 것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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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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