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을 완강히 거부하는 남자 이수. 이제는 사랑을 하고 싶은 여자 세란. 두 사람 귀곡산장에서 조우하다. “섹스일 뿐이야.” “당신은 날 사랑해요, 왜 부인하는 거죠?” “사랑이 아니니까.” 사랑한다는 말을 꺼내는 순간 세란이 사라질까 두렵다. 오래전 그 말을 입 밖에 낸 순간 사라진 그녀. 그것은 한번이면 충분했다. 또다시 사라진다면 이수는 견딜 수 없을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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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11/01
  • 現在の作品산장의 그 남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