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가 보기엔 내가 이상하냐?” 순간 차성의 표정이 벙쪘다. “그래. 이상한가 보네.” 표독스럽게 괴롭히는 여 상사, 제이. 퇴사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남 비서, 차성. 서로 악감정만 있을 거라 생각했던 마음속에 꽃이 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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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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