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교정에 서 있었다. ‘저는 선배님이 정말 싫어요.’ 12년 만의 재회.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목소리. 딱딱하게 굳어 있던 작은 얼굴. 무열은 십여 년이 넘도록 그 순간에 머물러 있었다. “도망친 건 너였잖아!” 차가운 얼굴을 했던 그녀가 울며 소리친다. “……최은서.” 오해로 끝나 버렸던 첫사랑을 되돌리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남자. 그를 보며 또다시 흔들리는 마음을 막을 수 없는 여자. 둘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순간과, 너로 인해 빛나는 것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6/11/21
  • 現在の作品빛나는 것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