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머니의 흔적을 따라 아일랜드를 찾은 낸은 공항으로 마중 나온 라일리가 첫 만남부터 미국인에 대한 편견을 내보이자 짜증이 났다. 하지만 티격태격하는 사이 조금씩 그의 솔직한 본모습을 알아 가면서 그에게 끌리기 시작한 낸. 그리고 숙소로 가는 도중 충동적으로 라일리와 키스를 나누게 된 그녀는 그 짜릿함에 고지식한 자신을 버리고 휴가 동안의 짧은 로맨스를 즐기기로 하는데…. 앞으로도 당신 같은 남자는 찾지 못할 거예요… ▶ 책 속에서 “당신과 키스를 한다면 더 낭만적일 것 같아요.” “오, 이제 명령까지?” 라일리는 낸을 놀리듯 말했다. “당신은 그냥 가만히 있어요. 이번엔 내가 할 테니.” “잘해야 할 거예요.” 라일리는 으름장을 놓더니 우스꽝스러운 얼굴로 입술을 내밀었다. “준비됐어요? 혹시 내가 물구나무까지 서길 기다리는 거예요?” “준비됐어요.” 낸은 천천히 라일리에게 다가갔지만 마지막 순간에 결국 그녀의 웃음보는 터져 버렸다. “도저히 안 되겠어요. 그렇게 장난치면 키스 못해요.” 라일리는 낸의 입술에 살며시 입술을 댔다. “할 수 있어요. 당신은 나를 거부할 수 없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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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11/18
  • 現在の作品바다 저편의 연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