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나와 사귀고 싶습니다.” 처음 볼 때부터 그녀를 가슴에 담았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 이제는 가슴에 담았던 마음을 그녀에게 전하려 한다. “누나한테 키스하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하겠습니다.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오로지 널 향해 열려있는 것처럼, 오직 너만을 바라보는 것처럼,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6/12/07
  • 現在の作品위험한 스캔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