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외로웠던 그의 유일한 위로.
그 안에서 가장 반짝이는 그녀, 별.
첫사랑, 별.
오해 끝에 사라진 그녀를 위해,
해운은 자신의 소중한 꿈마저 포기했었다.
“너 때문이야. 뭐든 다 너 때문에 그래.
내가 아픈 것도, 좋은 것도.”
10년의 그리움,
그리고 우연인 듯 의도된 10년 후의 재회.
“누가 뭐라고 해도 해운아,
우리끼리 질릴 때까지 사랑하면 돼.”
듣기만 해도 벅차오르는 너의 고백,
네 덕에 강해진 나는 너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다.
어느 날, 그들에게 운명처럼 찾아와
단 하나의 사랑이 된 이야기.
내가 너를 놓칠 것 같아?
난 안 그래, 절대 안 그럴 거야!
10년이나 지나서 어떻게 다시 만났는데?
이제 겨우 잡은 너를 절대 놓지 않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