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연재 소설!
최한길,
그녀에게 사내는
가까이 해서도, 다가가서도 안 되는 존재였고
그녀의 경계안에 절대 들여놔서는 안 되는 존재였다.
그런데 죽어도 변할 수 없다고 생각한 그녀의 생각에 금이 간다.
바로 이 남자 문차민 때문에…….
문차민,
여자의 몸에 가득한 상처가 시선을 잡더니 마음마저 잡는다.
전직 HS 요원인 여자가 뒤집어쓴 얼음가면,
그 가면 속 상처와 애련을 본 그로선 이제 여자를 외면할 수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