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년이나 뒷바라지를 하며 사귄 남자친구가 로또에 당첨됐다?
로또에 당첨된 남자친구에게 뻥 차이곤 우울한 마음에 클럽에 들른 성세나.
그리고…… 그곳에서 또 다시 목격하고 만 남자친구.
순간, 분을 이기지 못한 세나는 클럽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에게 충동적으로 하룻밤을 제안하는데…….
“난 어때? 이 정도면 하룻밤 상대로 썩 빠지는 편은 아니지 않아?”
그리고 이번엔 세나의 사정을 들은 그가 제안한다.
“내가 해줄게, 복수. 제대로.”
옛 연인에게 제대로 한 방 먹이기 위해 그들이 뭉쳤다.
과연 그들의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