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두 손이 그의 머리카락 속으로 들어와 헤집었다. 츄르릅. “맛있다.” 그의 타액으로 촉촉이 젖은…. ---------------------------------------- 11년을 함께 하고 11년 동안 헤어졌다. 소녀와 소년이 여자와 남자가 되어 만났다. 다시 만나 둘만의 레시피를 만들다. 유혹적으로. 윤가진 강해지고 싶었다. 그의 곁에 있기 위해서는 스스로 버틸 수 있는 힘이 필요했다. 당신에게 돌아왔어요. “혹시 나 기다렸어요?” “아니.” “나 원망했어요?” “그래.” “미안해요.” “이미 지난 일이야. 옛날 일이지.” 장석주 어떤 여자든 비교 대상은 다 그녀가 기준이었다. 다른 여자는 필요 없어. 너만! 너만 필요해. “네 모든 게 다 맛있는 것 같다.” “으으…. 왠지 야하다.” “다 먹어버린 것 같은데 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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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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