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난 너에게 많이 익숙해졌는데. 다시 혼자가 되면 난 다시 필요 없는 존재가 되어 버린단 말이야…….” -외롭고 아픈 과거를 지닌 소녀, 춘희. ‘너는 모르지. 앞으로도. 너의 눈엔 보이지 않겠지만, 나는 너에 곁에서 널 보호해 주고 있을 거야. 믿어.’ -춘희의 과거를 알고, 곁에서 그녀를 지키는 천사 델. “나의 비올레따, 춘희야……. 높은 곳에 다신 올라가지 마라. 그곳에선 네가 원하는 걸 얻을 수 없을 거다, 절대로.” -춘희에게 강렬한 이끌림으로 집착하는 남자 강 사장. 천사와 같은 어느 소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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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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