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명감은 중요하지 않았다. 관심은 오직 그 놈 뿐!
찾을 수 없다면 찾아오게 만들어야 했다.
그 놈이 날 볼 수 있게 대적할 수 있는 곳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복수보다는 사람이 먼저인 소방서.
여자가 소방대원인 것도 못마땅한데 그런 이유였다니.
남자 선배는 나를 내쫓으려고 안달이다.
방화범과의 대적보다 선배와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더 거슬린다.
처음 현장에 나가던 날,
내가 구한 사람이 바로 그 놈이었다.
그 놈은 게임을 걸며 주변 사람을 위협하고 테러를 강행한다.
그 놈을 잡을 수 있을까?
나는 애초에 왜 소방대원이 되려고 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