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갓 스무살 동경 유학생 민아가 우연한 기회로 처음간 호스트바에서 차갑고 아름다운 나오를 만나게 된다.
이후에도 계속 나오가 생각났지만 자신의 처지를 알기에 추억으로 간직하기로 했다.
그렇게 어떤 시련에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민아와 몇 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나오.
이번엔 손님과 호스트가 아닌 스타일리스트와 탑 뮤지션이 되어 한국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
여전히 주위 사람들에게 차가운 나오는 그동안 민아를 애타게 찾고 있었다고 했다.
그런 그들을 둘러싼 오해와 그녀의 과거 소문들..
차마 몰랐던 상처 .. 그리고 또 다른 외로운 사랑의 위험한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