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의 모든 소리에서 음정을 감지하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클래식 평론가 한국계 혼혈 블랑쉬네즈 뮌슈! 그러나 너무 뛰어난 재능은 고통일 뿐이었다. 세계는 불협화음으로 가득 차 있었으니까... 그런 그녀에게 아름답고 황홀한, 단 하나의 완벽한 음악을 선사해 준 그룹 멜콜의 작곡가 '바리.' 영원히 팬으로서만 바라보게 될 줄 알았는데... 길거리공연을 구경하던 중 우연히 만나게 된 그녀의 구원자, 바리가 그녀에게 말을 걸어왔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4/27
  • 現在の作品뮤즈(MUSE)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