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 품으로 날아온 부케로 인해, 엄마의 등쌀에 밀려 맞선을 보게 된 은하수. 결혼은 아직 생각해 본 적도 없던 하수의 마음에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선수 같은 남자, 은호가 노도와 같이 밀려들었다. "내가 줄 수 있는 만큼 한없이 크고, 많이 사랑해줄게요. 약속할 수 있어요. 내가, 하수씨한테, 봄꽃같이 예쁜 사랑 줄 수 있게 허락해 줄래요?” 맞선으로 시작했지만, 그보다 완벽한 만남은 없었다. <은씨 집안 삼남매 시리즈 2탄,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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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4/03
  • 現在の作品완벽한 맞선 [단행본]